경일봉

일출 광경이 경이로운 경일봉(擎日峰)

경일봉은 유리보전(琉璃寶殿) 바로 동쪽에 자리 잡고 있는 봉우리이다. 춘분(春分)과 추분(秋分)에 경일봉 위로 해가 뜨는데 주세붕(周世鵬)이 ‘아침에 뜨는 해를 경건한 예의로 손님맞이 하듯이 한다’(寅賓旭日)의 뜻을 빌려 봉우리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경일봉 아래에는 김생(金生, 711-791)이 글씨 공부를 했다는 김생굴(金生窟)과 이황(李滉)이 공부하였다던 청량정사(淸凉精舍)가 있다. 또한 김생암(金生庵) · 상대승암(上大乘庵) · 하대승암(下大乘庵)이 있었다고 하며 현재 그 자리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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