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랭지화훼

봉화화훼-게베라

특성

군의 평균기온은 10.0℃. 영천, 김해지역보다 2.3℃, 4.4℃ 낮고 최고기온 또한 각각 1.1℃정도 낮고 고온지속시간이 짧아 여름 화훼생산에는 최적여건이 형성됨. 특히 7~8월 20℃전후로 화훼작물의 생육적온에 적합하여 고품질 화훼생산이 가능하다. 또한 고랭지는 쾌적한 기후환경과 주ㆍ야간 일교차가 커서 품질이 좋고 화색이 선명하며 절화수명이 길고 병해충 발생이 적어 고품질 화훼 생산여건이 우수하다. 고랭지 화훼는 일교차가 심한 환경에서 생산되므로 화색이 선명하고 저장이 오래되며 화종별 특유의 향이 진한 우수한 품질이 생산 된다.

봉화 고랭지 화훼 산업 여건과 육성방향

  • 우수여건
    • 고랭지는 표고가 높아 평지보다 자외선 양이 많기 때문에 안토시아닌 색소가 증가되어 화색이 선명하고 주·야간의 온도차가 커 강건하게 자랄 뿐 아니라 절화수명에 연장되는 장점이 있다
    • 조직배양묘를 이용한 화훼종묘생산 전문 업체 관내 보급 : 년10종 100만주
    • 친환경 고품질 화훼생산 전문농업인 및 후계인력 풍부
    • 봉화군의 화훼산업을 전략화하기 위한 마인드구축 기반이 조성됨
  • 기회요인
    • 수입개방화에 따른 국제경쟁력 우위작목 육성
    • 지역특성을 살린 품질고급화로 화훼 수출 확대 가능
    • 지속적인 규모 확대로 전업화를 통한 안정적 농업소득 이룩
    • 고랭이 1품 농산물 육성으로 부가가치 증진
  • 고랭지 봉화 화훼산업의 비젼과 목표
    • 지역여건을 최대한 살린 고랭지 1품 월빙 브랜드 육성
    • 고랭지 우수여건을 이용한 단경기 고품질 절화생산 단지조성
    • 고랭지와 평난지의 연계재배기술 활용 소득창출
    • 고랭지 저온환경 이용 화아분화 촉진기술 도입 육묘사업 강구
    • 고랭지 불리한 여건을 틈새농업 이용으로 고소득 창출 17억 → 40억
    • 고랭지 우수한 여건을 이용 수출화훼 전업단지 육성
봉화화훼
  • 재배농가 : 29호
  • 생 산 량 : 10.4㏊(생산액 30억정도)
  • 주요화종 : 거베라, 리시안셔스, 환타지아 등
  • 출하시기 : 연중

화훼산업의 신개념 보존화 가공산업 육성

화훼보존화가공품
  • 보존화란?
    • 생화를 탈수 및 보존처리로 생화 그대로 2년이상 장기간 보존 가능
  • 봉화군이 전국최초 대량생산체계 구축(20만본/년): 2012년
  • 보존화 겔러리 개장
  • 6,000본/일본 시범수출
    • 수출산업화(2013년 50,000본 수출계획)
  • 농촌진흥청과 보존화 가공 상품화 공동연구 : 2012 ~ 2014년
  • 해외수출 개척 및 봉화 보존화 “에버로즈” 국내시장 선점
  • 화훼산업의 신개념 도입 부가가치 극대화로 농업소득 증진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유통과수과 원예특작담당 (☎ 054-679-6826)입니다. 최종수정일 : 201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