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봉화

제목세평하늘길을 걸으며..
작성자김시환 @ 2019.08.08 16:38:09

이번 여름휴가때 봉화의 세평하늘길을 걸었습니다.

분천역이라는곳에서 승부역까지의 낙정정맥길을 걷고,

다시 승부역에서 분천역까지 세평하늘길이라는 코스를 걸었는데,

초록의 산들과 파란하늘 그리고 굽이굽이 낙동강이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무더운 여름인지라 지쳐있을쯤 지나가는 열차에서 저희들을 보고 손흔들어주는 기관사님과 관광객모습이 생각나네요,

다만 아쉬웠던 점은 마을간의 편의시설이 부족하여 더운 날씨에 고생했던게 생각납니다.

더 많은 관광객들이 오셔서 환경을 지킴과 동시에 관람객들이 이용할수 있는 시설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곳 오래토록 잘 지켜졌으면 합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문화관광과 관광개발팀 (☎ 054-679-6351)입니다. 최종수정일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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