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객소리함

제목처음으로 가 본 청량산
작성자오미현 @ 2014.10.30 13:13:54

안녕하세요.

지난 26일 처음으로 청량산에 갔었습니다.

우선 산은 너무 아름답고 좋더군요. 탐방로도 잘 되어 있구요.

다만 눈쌀을 찌푸리게 하였던건 청량사 올라가는 입구에서 흐르는 뽕짝이였습니다.

오랫만에 나선 산행이고 자연을 즐기기 위하여 나선거였는데 새소리, 바람소리, 물소리 등을

싶었지 산이 노래방도 아니고 몇몇 몰상식한 사람들의 음정도 맞지 않는 유행가 소리로 인하여

아름다운 기억으로 자리 잡아야 하는데 그 소음으로 인해 그닥 좋은 탐방기억으로 남을 것 같진 않네요.

유행가를 즐기는 탐방객들도 당연히 있겠지만 산 자체를 즐기려고 자연을 즐기기 위해서 나서는

탐방객도 있다는걸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운영하는데 조금이나마 참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답글제목답변드립니다
작성자청량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 2014.10.31 09:51:22

오미현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산행에 불편을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청량산도립공원 관리사무소에서는 상시 공원내 순찰활동을 하여

일부 탐방객들의 각종 금지행위를 계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공원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여 즐거운 산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청량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공원관리팀 (☎ 054-679-6651)입니다. 최종수정일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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