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정문화재

봉화 사미정

주소봉화군 법전면 사미정로 862-17
상세내용
  • 지정사항 : 유형문화재 제477호 (2013. 4. 8)
  • 분       류 : 누정
  • 시       대 : 조선

  옥천(玉川) 조덕린(趙德隣)이 함경도 종성에 유배되어 있던 중, 유배 3년째인 그해 유월(六月) 이십이일(二十二日) 미시(未時)가 마침 정미년(丁未年) 정미월(丁未月) 정미일(丁未日) 정미시(丁未時)로 사미(四未)가 합치는 날이니, 이 때 모든 경영을 하면 거리낌이 없다고 하여 삼천리 밖에서 아들에게 편지를 보내 집을 짓게 하고 사미정(四未亭)’이라 이름하였다 한다.
  정자는 중당협실형
(中堂挾室形)의 평면을 가진 정면 3칸 측면 1칸 반 규모의 팔작기와집이며, ‘사미정(四未亭)’이란 현판(懸板)마암(磨巖)’이란 내현판(內懸板)은 정조 때의 명상인 채제공(蔡濟恭)의 친필로 전해지고 있다.
  1993
225일 문화재자료 제276호로 지정되었다가, 201348일 유형문화재로 승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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