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가곡2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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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봉화군 상운면 가곡2리
상세내용

재궁마을

동마.정마라고도 한다. 진성 이씨 재궁이 있어 재궁마을이라고 하며 현재 단양 우씨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미수고개

상운에서 봉화가는 지금길이기도 하며 무시무시한 고개라고 불여진 이름이다.

 

봉우골

동마 북쪽에 있는 골로 조선시대 통신시설이 발달하지 못한 시절에 이웃마을로 국가비상사태를 알리는 봉화를 올리던 곳으로 지금은 그 잔존의 터만 남아 있으며 봉화대가 있던 골이란 뜻으로 봉화골, 봉두대라고 한다. 그 외 동마 동남쪽에 입구가 좁고 안쪽들이 넓다고 붙여진 큰광이골, 점치골 등이 있다.

 

반송

약 300여 년 전 풍산 유씨가 마을을 개척했는데 당시 마을 입구에 큰 소나무가 울창하며 위쪽이 반모양으로 생겨서 선녀가 옥녀봉에 내려와 감주를 먹다가 남은 것을 부어 떨어지는 것을 받아 먹게 되면 이 마을에 선비가 난다하여 그 자리를 빌려 동명으로 하였다.
또 동내 입구에 배를 만들만큼 나무둘레가11m가량 되는 큰 느티나무가 있었는데 왜정 말엽(1943년)에 일본 정부에서 조선용재로 벌채했으며 당시 전국에서 제일 큰 나무였다고 한다. 또 280여 년 전 단양 우씨가 이주해오자 유씨들은 떠나고 우씨 단일성으로 동쪽마을, 웃반송, 반송의 자연부락으로 집성촌을 이루었고 우진규씨가 1919년 기독교를 받아들여 1925년에 반송교회를 세우고 신문명을 받아들여 타동네보다 개화가 일찍 되었다.

 

연대고

지형이 제비집과 같은 형상이라고하여 제비연자를 쓴 것으로 보아 제비와 연관이 있는 듯 하다. 또한 골안에 약물바위가 있어 옻오른 사람이 씻으면 특효하다고 전하나, 지금은 간이상수도로 인하여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위치는 교회마을 안쪽에 있다.

 

짐승골

웃반송이라고도 한다. 본동에서 상운방면으로 있으며 지형이 "金字"형으로 이루어져 "金生谷"이라고 부르다가 구전되어 오는 동안 짐승곡, 짐승골로 불러오고 있으며 또 옛날에 다래나무가 우거져 짐승이 많이 살았다고도 한다.

 

뱀재

조선시대 안동에서 봉화까지 걸어서 여행할 때 상운에서 봉화 가는 길이 이 뱀재를 지나는 큰 신작로로 지형이 뱀의 형상으로 구불구불하였다. 또 옛날 조선시대 천하술사 남사고는 선친의 묘터를 찾던 중 죽령에서 용의 형상을 보고 찾아왔으나 뱀의 형상이였다고 하는데 남사고의 무덤 전설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탑밭

옛날 유명한 풍수학자 남사고의 전설과 연계되며 남사고의묘를 돌탑으로 만들어 놓았으나 현재는 그 흔적이 없으며 과수원으로 경작하고 그 이름만 돌탑이라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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