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가곡1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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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봉화군 상운면 가곡1리
상세내용

머름골

두암골이라고도 하며 약250년 전 안동 권씨 머름댁이 이 마을을 개척하였다고 하고, 1933년 상운초등학교가 세워지면서부터는 학교마을,혹은 교촌이라고도 한다.

 

묘골

안동 권씨들이 집성촌을 이루고 살면서 선조의 산소가 많이 모여 있는 곳이라고 묘골이라 한다. 또 학교 뒤골이며 마을 윗쪽에 있는 골이라고 윗골,머름골 북쪽에 장구같이 생긴골이라고 장구맥이 옛날 어렵게 살 때 산전을 일구었으나 지금은 묵는다고 묵밭골 등이 있다.

 

더느실

드느실, 장터, 시장이라고 부른다. 약 200여 년 전 안동 권씨가 개척하며 마을이 더 커진다는 뜻으로 불렀으며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당시부터 지명을 가곡이라고 했다.
1921년 9월에 면사무소가 운계리에서 옮겨오면서 시장이 개설된 후 "장터"라고 부르며 면소재지 마을로 현재 각종 8개 기관단체가 있으며 1950년대부터 70년대 초반까지 농촌 생필품 등 유통구조 역할을 했으나 70년대 후반 정부 새마을 운동으로 농로개설과 80년대 후반부터 농촌버스운행 등 교통여건이 좋아짐에 따라 자연 소멸되어 시장역할을 하지 못했다. 1985년 면소재지 농촌 소도읍 사업으로 도로변 상가, 주택 증축,보수 등으로 면모를 일신하여 봉화군의 관문으로 손색이 없다.

 

도치장골

장터마을 뒷골에 소와 돼지 등 가축을 잡는 도축장이 설치되어 있어 도치장골이라 한다.

 

참새골

장터에서 까치골 가는 사이 산기슭에 작은 옹달샘이 있어 물맛이 좋을 뿐만 아니라 7년 가뭄에도 인근 민가에서 식수로 이용했으며 지금도 생수로 또 여름철 땀띠와 옻오른 사람들의 치료에 특효한 샘물이라 하여 붙인 지명이다.

 

까치골, 작동

약 300년전 인천채씨가 이마을 개척하였고 인천채씨들이 모여사는 뒷산 봉우리모양이 까치가 알을 품고 있는 듯하다고 해서 까치골이라 부르고 있다.

 

신불동산

까치골 마을과 덕골 마을 사람들이 모여 까치골 뒷산 정상에 큰 소나무와 큰 소나무와 큰 바위에 (모층교) 칠성당을 모시고 신수를 비는곳이라하여 신불동산이라 하며 지금도 정월달에 인근 주민이 모여서 신수를 빌고 있다고 한다. 그 외 까치골 마을에서 올려다보면 갓을 벗어 놓은 모양의 지형이라고 갓골, 뒷골, 건내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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