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갈산2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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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봉화군 재산면 갈산2리
상세내용

미잠(尾岑) 머지무
옛부터 이곳에 머주나무가 많이 자생하고 있어 머주무골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현재도 몇 그루 남아 있는 이 마을은 주로 산 8부 능선을 따라 가옥이 산재되어 있고 이농현상으로 인해 현재 15가구가 이곳 저곳에 흩어져 마을을 형성하고 있으며, 산간 지방이라 주로 고추. 담배 등을 재배하며 봉화 특산물인 대추와 송이버섯 채취 등으로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이 마을은 누가 언제부터 생활을 시작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7~8년 전 고려청자 10여 점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아주 오래 전부터 마을을 형성하여 살아 온 것으로 추정된다.


용구(龍邱) 용두들
옛날에 용이 등천한 곳이라 하여 용두들이란 이름이 붙여졌으며 마을 가운데를 흐르는 용두천을 중심으로 북쪽과 서쪽에 9가구가 모여 살며, 주작물은 고추와 담배를 재배하여 생활하며 봉화 특산물인 대추, 송이버섯 채취 등으로 많은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우련전 (雨蓮田)
풍수설에 의하면 이곳에 연화 부수형의 명당이 있다 하여 붙여진 지명이며, 60년대 말에는 68세대가 거주하였으나 화전민 철거정책에 따라 많이 줄어 지금은 18가구가 살아가고 있으며 주로 고랭지 채소와 산채를 재배하는 산간 오지로서 고랭지 채소로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특히 산채는 일교차가 크므로 향기가 강하여 전국적으로 알려진 특산물로 자리잡고 있다.


산막(山幕)
옛날 화전민들이 산막을 치고 화전 농사로 근근히 생계를 유지할 때에 생긴 지명이며 아연광을 할 때에 사람이 많았으나 지금은 폐광으로 동네에 2가구만이 염소와 고추농사를 지으며 근근히 생활하고 있으며, 교통이 불편한 전형적인 산골마을이다.


대곡(大谷) 한골
갈산 4리에 있는 계곡 중 가장 큰 계곡이라 하여 붙여진 지명이며, 이 마을 부근에서 가장 넓은 벌판에 위치하고 있으며 각 성받이 16호가 모여 고추, 담배 농사를 지으며 생활하고 있으며 교통이 좋지 않았으나 지금은 31번 국도가 개통되어 교통이 아주 편리하게 되어 새로이 약초, 특용작물을 재배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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