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정문화재

권벌 충재일기

주소봉화군 봉화읍 충재길 60(충재박물관 내)
상세내용
  • 지정사항 : 제261호 (1963. 01. 21)
  • 분        류 : 전적/서적류
  • 시        대 : 통일신라

중종(中宗) 때의 학자이며 관료인 권벌(1478∼1548)이 쓴 수필일기(手筆日記)로서 『한원일기(翰苑日記)』, 『당후일기(堂后日記)』, 『승선시일기(承宣時日記)』, 『신창령추단일기(新昌令推斷日記)』이며 일기의 내용은 권벌의 문집인 『충재집』에도 실려 있으며, 『중종실록(中宗實錄)』을 편찬할 때에도 기초자료의 하나로 채택되었다.
이와 같이 당시 관료로서 생활의 실태와 중앙정부의 일상행사가 소상히 기록되어 있는 것은 임진왜란(壬辰倭亂) 이후에는『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가 남아 있어 그 상세한 기록이 있으나, 선조(宣祖) 이전의 것은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없어져 유희춘(柳希春)의 『미암일기(眉巖日記)』, 이이(李珥)의『석담일기(石潭日記)』와 함께 귀중한 사료가 된다.
더구나 뛰어난 권벌의 필체와 문장만으로도 매우 소중히 여겨지는 기록이다.
이러한 가치로 인해 1963년 보물 제261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충재유물전시관(遺物展示館)에 보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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